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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K2021) 성원타공, 뛰어난 마이크로 타공판 제조능력 홍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08 16:10 조회수 : 4
http://www.sn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84378

타공판 전문 제조업체 성원타공(대표 성기인)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SMK2021(제6회 국제 철강비철금속 산업전)에 스테인리스 소재 마이크로 타공판과 친환경 불연자재 마이코 텍스를 홍보했다. 마이크로 타공판은 STS304를 소재(알리미늄 등 소재 변경 가능)로 최소 판 두께 0.4mm(홀 직경 0.5mm)까지 생산 가능한 제품이다.

성원타공은 최신식 자동화 설비 도입과 20여 년의 익스펜디드메탈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마이크로망을 공급하고 있는 업체다. 이번 산업전에서 전면에 홍보한 마이크로 타공판은 원형(홀의 모양) 타공판 기준으로 두께 0.4mm~0.8mm, 홀 직경 0.5mm~1mm, 개공율 19~22.7%로 제작 가능하다.

마이크로 타공판은 STS304 소재 사용으로 내구성이 뛰어나고, 통풍과 채광기능이 우수하다. 또한 취급과 보관이 용이하며 중량 대비 높은 강도와 쉬운 절단, 시각적으로 미려하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 타공판은 필터와 의료용, 전기화학, 연료전지기술, 배터리 전극, 발열체, 환기 시스템 분야 등에서 폭넓게 소비되고 있다.

 

또한 성원타공의 마이크로 타공판은 삼각형 모양의 홀으로도 생산이 가능하다. 두께 0.3mm~0.6mm 적용이 가능하며 판 길이는 500m~950mm(넓이 2,000mm) 수준에서 제작할 수 있다. 특히 회사는 박물재 타공 기술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 주문 시 두께 0.1mm 홀 직경 0.15mm 삼각 마이크로 타공판도 공급 가능하다.

이밖에도 성원타공은 좁쌀 엠보, 원형 엠보, 다이아몬트 엠보, 루버(환풍 용도 구멍), 버링 등 다양한 홀 모양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소재도 STS304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과 용융도금강판(GI), 동판 등으로 사용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성원타공 관계자는 “회사는 완전한 불연소재이자 환경호르몬이 발생하지 않는 금속흡임소재 마이코텍스 초미세 마이크로타공판의 개발을 마치고 공급을 시작했다”라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밝혔다.

 

성원타공의 친환경 불연자재 마이코 텍스

 

 

 

 



대구 엑스코=윤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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